리투아니아, BWRX-300 도입 타당성 평가 추진
○ 리투아니아 에너지 기업 Altra, 폴란드 SGE, GE Hitachi가 리투아니아 내 BWRX-300 SMR 도입 타당성을 평가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함.
○ 리투아니아 정부는 2050년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최대 1.5GW 규모의 원자력 설비 도입을 검토 중임.
○ 2024년 수립된 국가 에너지 전략에 따라 2028년까지 SMR 도입 여부를 결정하고, 2038년 첫 호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음.
○ 과거 전력의 70%를 담당했던 2기의 RMBK형 Ignalina 원전은 EU 가입 조건에 따라 폐쇄되었으며, 2038년까지 해체 절차가 진행됨.
(출처 : World Nuclear News, 2026.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