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50년 만의 원전 규제 완화로 SMR 건설 신청 잇따라
○ 스웨덴의 Studsvik이 쇠데르만란드(Södermanland)주 뉘셰핑(Nyköping)에 SMR 발전소의 건설 신청서를 스웨덴 정부에 제출함.
○ 2030년대 첫 호기의 상업 운전을 목표로 경수형 SMR 2~4기를 건설할 계획이며, 총 발전 용량은 600MWe~1,400MWe 규모임.
○ 이 프로젝트는 Studsvik이 올해 초 인수한 Kärnfull Next의 'ReFirm SM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스웨덴 남부 전역에 무탄소 기저부하 전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임.
○ 스웨덴 정부가 원전 신규 건설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 초 도입한 '원자력 시설 정부 승인법(Act on Government Approval of Nuclear Facilities)' 등
초기 단계 승인 절차 간소화 입법 조치들이 기업들의 실제 투자 신청 확대로 이어지고 있음.
(출처 : World Nuclear News, 2026.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