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후쿠시마원전 작업자 2명 터빈건물 지하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 (2012. 3. 06.)
작성자 : 관리자2012-06-05조회수 : 2033
후쿠시마원전 작업자 2명 터빈건물 지하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
도쿄전력회사는 2011311일 발생한 쓰나미에 의한 후쿠시마원전 사고로 2명의 작업자가 후쿠시마원전3호기의 터빈건물 지하에서 터빈 보조계통 써지탱크 수위를 점검하다 사망했음을 발표했다.
도쿄전력은 회사 Website 에 개제한 요약보고서에서 당시 지진으로 인한 발전소 비상정지 후 주제어실 에서 써지탱크 저수위경보가 발생했었다고 말했다.
발전과장이 주제어실 에서 지진발생으로 인한 원자로정지를 수습하는 동안 2명으로 편성된 운전팀은 써지탱크 사고원인규명을 위하여 터빈건물 지하층 및 1, 2층을 점검 하고 있었다. 희생자들은 주제어실과 접촉하고 있었고 EHC펌프실 에 누설이 있었다고 말했다
지진발생 후 쓰나미 발생을 예상한 발전부장(Assistant Work Manager)은 주제어실로 쓰나미가 밀려오는 것 을 확인하고 모든 운전원은 주제어실로 돌아오도록 지시하였으나 두 희생자는 연락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도쿄전력은 현지시간 오후 315분에 발전소는 쓰나미에 휩싸였으며 이때 발전소 지하층이 범람한 것 같다고 말했다
* 도쿄전력은 Fukushima-Daiichi 영문보고서를 201226일에 개제했다
자료출처 ; NucNet 2012. 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