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스웨덴 Vattenfall社는 Forsmarks*와 Ringhals** 원전 가동기간을 60년에서 80년으로 20년 연장하는 것을 결정함
- Forsmarks와 Ringhals 총 5기의 원자로를 20년 연장 운영하면 총 800TWh 이상의 발전량을 제공할 수 있다고 언급함
- 원전 유지 보수를 위한 비용은 400억~500억 SEK (한화 약 5~6조) 규모의 투자가 필요함
* Forsmarks 원전의 출력은 2,186MW이며, 1호기는 2040년→2060년, 2호기는 2041년→2060년, 3호기는 2045년→2065년으로 연장 예정이고, 총 연간 발전량은 약 25TWh임
** Ringhals 1・2호기는 영구 폐쇄, 3・4호기 원전의 출력은 2,186MW이며 3호기는 2036년→2056년, 4호기는 2035년→2055년으로 연장 예정, 총 연간 발전량은 약 17TWh임
ㅇ 이러한 결정에 따라 구체적인 비용산출과 위험분석 등 단계를 진행할 예정이며 최종 투자 결정은 2030년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됨
※ 원문 : Vattenfall plans 20-year extensions for 2 nuclear plants in Sweden (S&P Global, ‘24. 6. 17)
※ 참조 : Sweden`s Vatenfall planning to operate Forsmark, Ringhals reactors for 80 years (Platts, ‘24. 6.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