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Gen Energija社는 슬로베니아의 신규원전 JEK2 개발 계획에 대한 예상 비용을 약 €94억에서 €154억*으로 추산하며 최적의 도입 규모는 1,300MW라고 발표함
* 동 비용은 1kW당 overnight 건설비용(kW당 €9,300)으로 계산하였으며, 1,000MW의 경우 €93억 이며, 1,650MW의 경우 €154억에 해당한다고 함
- 모든 비용은 국민투표가 시행되기 전, 국제적 공인 기관의 검토받을 계획임
- Robert Golob 총리는 프로젝트가 시행되기 전 국민투표를 2024년 말에 시행할 것으로 언급함
ㅇ브리핑 보고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슬로베니아의 전력 시스템에 1,000MWe에서 2,400MWe까지 고려한 결과 1,300MWe 정도가 전력 계통과 주파수 안정성 측면에서 최적의 규모라고 언급함
ㅇ해당 신규건설 프로젝트로 동사는 향후 약 10년 동안 5,640개의 신규 일자리와 프로젝트에 대해 국내 공급업체의 37% 이상의 점유율을 예상함
ㅇ현재 프로젝트 일정에 따르면, 2028년에 FID를 내리고 2032년에 건설을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힘
- Gen Energija社 Dejan Paravan CEO는 동 프로젝트를 위해 고려 중인 3개의 사업자는 WEC社, EDF社, 한수원이라고 밝혔음
※ 원문 : Estimated cost for JEK2 options put at EUR9.4 billion – 15.4 billion (WNN ‘24. 5.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