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가나 에너지부 관계자는 올해 12월까지 프랑스 EDF社, 미국 NuScale Power and Regnum Technology Group社, 중국 CNNC社 중 자국 최초 원전 입찰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힘
- 한국의 한전과 한수원 및 러시아의 Rosatom社도 향후 10년에 걸쳐 진행될 추가 사업 계약 건을 앞두고 경쟁하고 있다고 에너지부 Robert Sogbadji 부국장이 언급한 바 있음
ㅇ Sogbadji는 내각(cabinet)이 최종 결정을 승인할 예정이며, 하나의 공급사 혹은 두 개의 국가가 선정될 수도 있으며 이는 재원 모델과 기술적 세부 사항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언급함
- 정부의 RFP 요청(government’s request for vendors)에 16개국/회사가 응답하였고, 이 중 에너지부 기술팀은 현재의 5개국*으로 좁혔다고 언급함
* 5개국: 프랑스, 미국, 중국, 한국, 러시아
ㅇ Sogbadji에 의하면, 가나는 2034년까지 에너지 믹스 중 원자력에 약 1,000MW 규모를 추가하는 것을 목표로 함
- 현재 정부는 최대 5기를 수용할 수 있는 부지를 확보해둔 상태라고 언급함
- 정부는 신규 건설 후 현지 지분 확보 여지를 둘 수 있는 BOT(Build-Own-Operate-Transfer) 방식을 선호한다고 덧붙임
※ 원문 : French, Russia, Chinese firms vie to build Ghana’s first nuclear power plant (Malaymail, ‘24.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