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영국 에너지 Claire Coutinho 장관은 정부가 계획한 세 번째 대형원전의 우선 부지 선정으로 Anglesey의 Wylfa를 선정하였으며, 이는 궁극적으로 영국 전력의 7%를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함
- 제안되었던 타 부지로 Bradwell, Sellafield, Hartlepool, Heysham이 있음
- NIA의 Tom Greatrex CEO는 Wylfa 부지를 최적의 부지로 표현하며 이미 기존 전력망에 연결되어 있으며 우수한 냉각수 접근성 보유 및 이전 사업자*가 이미 대규모 건설을 위한 부지 초기 작업을 일부 완료해둔 상태라고 밝힘
* 동 부지는 2020년 경, 일본 Hitachi社가 대형원전사업을 철수했던 부지임
ㅇ 동 부지는 대형원전 외, 1기 이상의 SMR이 배치될 가능성도 있어, 영국의 최대 원전 발전 중심지가 될 가능성도 크다고 함
ㅇ EDF社 관계자는 Wylfa 신규건설 입찰에 참여하고 싶다고 언급하였지만, 현재로서 미국 WEC社와 한전의 경쟁이 예상된다고 언급됨
- 신규원전 건설 비용은 불확실하지만 Wylfa B 발전소 또한 RAB 모델로 자금조달 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힘
※ 원문 : Britain’s third new nuclear power station to be built in Anglesey (The Telegraph Online, ‘24. 5.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