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4월 10일 프랑스 상원 청문회에서, EDF社 Luc Remont CEO는 EPR2* 원전 건설 준비에 지금까지 약 20억 유로(21억 5천만 달러)를 지출하였으며, 올해 말까지 동 프로젝트에 투입될 총지출액은 30억 유로에 이를 것으로 예상함
* EPR2는 중국, 핀란드, 프랑스의 플라망빌-3으로 건설된 1,600MW EPR 원전의 단순화되고 건설 절차가 축소된 노형임
※ 마크롱 대통령 정부는 2050년까지 1,650MW 규모의 EPR2 6기를 건설하고 추가 8기 건설까지 제안하였음
- Remont는 EDF社의 전체 연간 투자액은 약 200억 유로에 달한다고 설명함
- CEO는 청문회에서 EDF社가 24년 말까지 EPR2 설계를 완성하고, 정부로부터 EPR2 건설 프로그램에 대한 승인을 받아, 함께 재원 조달에 대한 뼈대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임
- 동사는 2025년까지 정부와의 공동 자금 조달을 희망한다고 언급하며, 현재로서 EDF社가 단독 재원조달을 하기에는 벅찬 상황이며 동사는 현재 약 540억 유로의 부채가 있다고 밝힘
※ 원문 : EPR2 program preparations to reach Eur3 billion cost by end 2024: EDF CEO (Platts, ‘24. 4.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