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냐의 원자력 규제국(KNRA)과 원자력에너지청(NuPEA)은 IAEA 포함 다수의 유관기관들과 협력하여 원자력 도입에 힘쓰겠다고 서약한 것으로 발표함
○ 케냐는 2030~2034년 사이 최초 연구용 원자로를 가동할 계획이며, 2035년까지 1,000MWe 규모의 첫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고 가동*하고자 함
* KNRA는 초기부터 건설 및 전 과정에 있어 IAEA 기준에 따라 안전 장치를 철저히 마련함으로써, 인프라 업그레이드와 규제 프레임워크를 구체적으로 수립할 계획임
※현재 케냐에 설치된 에너지 발전량은 지열 863MW, 수력 838MW, 바이오매스 2MW, 태양 183MW 및 열에너지 678MW으로 총 2,564MW로 추정됨
- IAEA의 책임 연구원 Andrey Sitnikov**에 따르면, 케냐는 원전 신규 도입을 위해 법률 수립 및 인력 양성 측에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노력을 보였다고 언급함
** IAEA는 Andrey Sitnikov 책임 연구원의 주도로 2023년 11월 11-19일 간 케냐를 방문. 연구용 원전 프로그램을 위한 사전 현장 검토를 마침
※ 원문 : We won’t let the country down, say Nuclear Agencies (Citizen Digital, ‘24. 1. 28)
※ 참조 : 세계원전동향「케냐, 2027년 신규원전 건설 계획」(‘23. 9.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