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3일, 체코 상원 주최 `Effective Energy’ 컨퍼런스에서 Petr Fiala 총리는 2050년까지 전력생산량의 50%를 원자력 발전으로 공급하기 위해 기존 원전부지에 신규 대형원전 4기를 건설해야 한다고 발언함
○ Fiala 총리의 발언은 현재 진행 중인 Dukovany 신규원전 건설입찰의 옵션 중 하나인 추가 원전 3기 건설을 확정하겠다는 공표로 간주됨
○ 한편, CEZ社의 Daniel Benes CEO는 2046년까지 신규 대형원전 4기와 SMR 7~10기의 운전이 시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Dukovany 신규원전 입찰에 한수원, WEC社, EDF社가 최종입찰서를 제출하였으며, CEZ社는 2024년 2월 말까지 3社의 제안서를 평가하고 우선협상자를 선정한 후, 체코 정부가 최종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임
※ 원문 : Czech Republic needs four new nuclear reactors by 2050: PM (Platts, ’24. 1.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