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필리핀 Meralco社, 신규 MMR 도입할 후보 부지 3곳 선정
□ 필리핀 최대 배전회사인 Manila Electric Co.社(Meralco社)는 소형모듈형원자로(MMR) 도입을 위한 후보 부지 3곳을 선정함
○ 동 사에 따르면 후보 부지는 Talim Island, Bulacan州의 San Rafael, Isla del Provisor 3곳임
- 최소 이들 3곳을 고려 중이며, 해당 내용을 필리핀 에너지부(DOE) 측과 조율해야 한다고 덧붙임
○ 동 사는 부지 선정을 제외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이미 개시했다고 밝힘
- 조사 결과에 따라 MMR 도입을 위한 더욱 세부적인 타당성 조사 시행 여부를 결정할 예정임
※ 앞서 11월 Meralco社는 미국 USNC社와 MMR 도입 가능성 연구를 위한 협력 협정을 체결한 바 있으며, 같은 시기 필리핀과 미국은 123 협정을 체결함
※ 원문 : Meralco identifies 3 potential sites for micro-modular plant (The Philippine Star, `23. 12. 22)
※ 참조 : 세계원전시장동향 「필리핀-미국, 123 협정 체결」 (‘23. 11.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