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스 정부, 자국 6개 SMR 기업에 지원금 배정
□ 11월 27일, 프랑스 에너지전환부 Pannier-Runacher 장관은 자국의 6개 SMR 기업에 총 7천7백2십만 유로(8천4백7십만 달러) 지원을 발표함
○ 동 지원금은 프랑스 원자력청(CEA)의 대상 기업 기술지원 방식으로 실행될 예정임
○ 선정된 6개 기업은 Jimmy Energy SAS社, Renaissance Fusion SAS社, Calogena社, Hexana社, Ontrera Nuclear Energy社, Blue Capsule社*임
* 차례로 ▲Jimmy Energy SAS社-초소형원자로(15 MW) ▲Renaissance Fusion SAS社-중수소 및 삼중수소 핵융합 기반 원자로(1 GW) ▲Calogena社-도시난방을 위한 원자로 ▲Hexana社-소듐냉각고속로 2기 ▲Ontrera社-소듐냉각고속로(110 MW) ▲Blue Capsule社-화학산업 생산시설을 위한 소듐냉각로(150 MW)를 개발하고 있음
○ 한편, Pannier-Runacher 장관은 언론을 통해 EDF의 Nuward SMR(2030년 첫 호기 가동 예상)의 개발이 `상당히 진전`된 상태라고 밝힘
- 또한 총 9개의 SMR 개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프랑스가 미국의 SMR 기술을 사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덧붙임
※ 원문 : France offers Eur77.2 million to support six small modular nuclear reactor projects (Platts, `23. 11.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