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필리핀, ABAC 회의에서 원자력 전환 가능성 논의
□ 10월 24일,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의 필리핀 및 캐나다 위원들이 모여 필리핀의 원자력발전 도입 가능성을 논의함
○ 동 회의에는 필리핀 에너지부 장관 Lotilla, Aboitiz Group社 CEO Sabin Aboitiz, 캐나다 Toronto 상공회의소장 De Silva 등이 참석함
○ Aboitiz Group社 측은 필리핀 원자력 도입은 선택이 아닌 시기의 문제라며, 대형 원전·SMR·MMR 도입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함
- 또한, 첫 단계로 기존의 Bataan 원전 활용과 신규원전 건설 중 결정해야 한다고 언급함
○ 한편, 필리핀 에너지부 장관 Lotilla는 정부가 SMR 및 대형 원전 프로젝트 자금조달 방안을 모색 중이며, 민간 분야와 협력하여 적절한 투자모델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힘
※ 필리핀은 2032년까지 원자력발전 1,200 MW, 2035년까지 2,400 MW, 2050년까지 4,800 MW 달성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음
※ 원문 : AboitizPower sees huge nuclear potential in Philipines energy mix (The Philippine Star, `23. 10. 25)
APEC councils to conduct roundtable on nuclear power viability (BusinessWorld, `23. 10. 24)
※ 참조 : PH gov’t exploring viable financing tools for nuclear power projects (Manila Bulletin, `23. 10.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