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케냐, 2027년 신규원전 건설 계획
□ 케냐 원자력 에너지청(NuPEA) CEO 대행 Wabuyabo는 인터뷰를 통해 2027년부터 1,000 MW급 신규원전 건설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힘
* 현재 아프리카에서 상업용 원전을 운영하는 국가는 남아공이 유일함. 케냐는 전력의 45%를 지열에너지에서, 나머지를 수력, 풍력, 태양열에서 얻고 있으며, 경제성장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로 원자력 발전을 추진해 옴
○ Wabuyabo는 NuPEA가 신규원전 후보 부지로 Kilifi와 Kwale 지역을 고려 중이며, 해외 공급자 입찰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힘
- 또한, 최종 부지선정을 위해서는 IAEA 기준에 따른 연구를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임
○ 한편, 케냐 원전 도입 전 안전성 및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전력 인프라 업그레이드가 필수적이라는 연구가 발표됨
※ 원문 :Kenya to build nuclear power plant from 2027 (Business Daily, `23. 9.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