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스 IRSN, EDF社의 응력부식 대응책 우려 표명
○ 6월 1일, 프랑스 원자력안전‧방사선방호연구소(IRSN)는 EDF社의 응력부식 대응책에 우려를 표하며 원인과 결과에 대한 연구를 지시함
※ 2021년 10월, 정기 점검 중 Civaux 1호기에서 처음 응력부식이 발견된 이후 EDF社의 감식을 통해 프랑스 원전 내 유사한 문제가 자주 발생하며 특히 신규 호기(1,450 MW, 1,300 MW 노형 시리즈)에서 자주 발생한다는 것을 발견함. EDF社는 상태가 위험한 회로의 파이프를 교체하였으며, 나머지 원전에서도 교체 작업을 진행할 계획임
- IRSN은 EDF社가 현재 응력부식 문제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경고함
- EDF社는 ASN과 IRSN이 동의한 대로 2025년 말까지 전체 원전 56기의 응력부식 위험성에 대한 평가를 진행할 계획임
⊙ IRSN은 보다 정교한 파이프 내부의 표면 검사를 추가적으로 진행하여 검사의 정확도를 제고할 것을 권고함
- 향후 EDF社는 응력부식의 징후가 발견될 시 특정 사례에 대한 자료 일체를 마련하고 매 운전 주기 마다 안전상의 위험을 분석하여 업데이트할 예정임
※ 원문 : France’s IRSN expresses concerns about EDF’s solution to corrosion issue (Nucleonics Week, ’23. 6. 8)
※ 참조 : 세계원전시장동향 「프랑스 원자력안전청(ASN), EDF社의 개정된 응력부식 대응 전략 승인」(Platts, ’23. 4.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