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아르메니아,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워킹그룹 조성
○ 아르메니아 Nikol Pashinyan 총리는 신규 원전 건설을 위한 범부처 워킹그룹을 결성함
- 동 워킹그룹은 신규 원전 건설 및 SMR 도입의 타당성 분석하고 필요한 기술과 관련 조치의 우선순위 등을 선정할 예정임
- 6월 5일, 아르메니아 원전 Movses Vardanyan 부회장은 한국 원전과 미국 SMR 건설의 타당성과 러시아 및 프랑스의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 한편, Vardanyan 부회장은 러시아 Rosatom社는 주요 협력국이며, 러시아와 협력에 문제가 없다고 덧붙임
- Pashinyan 총리는 정부 사업에 원자력 잠재력 개발이 포함된다고 언급함
⊙ 현재 운영 중인 원전은 가동 수명(2036년) 이후 운전이 불가능한 상황이며, 러시아,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과 신규 원전 건설 관련 협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고 밝힘
⊙ 기술 선정 과정에서 경제성을 우선시할 것이며, 아르메니아 대표단은 SMR 시찰을 위해 미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덧붙임
※ 원문 : NUCLEAR POWER ; Armenia forms working group on construction of new nuclear power plant (Interfax, ’23. 6. 6)
※ 참조 : 세계원전시장동향「아르메니아-러시아 Rosatom社, 신규 원전 건설 관련 논의」 (’23. 5.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