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러시아] 아르메니아-러시아 Rosatom社, 신규 원전 건설 관련 논의
○ 5월 2일, 아르메니아 Nikol Pashinyan 총리와 Rosatom社 Alexei Likhachev CEO는 아르메니아 신규 원전 건설 관련 논의를 진행함
- Pashinyan 총리는 자국 원전 수명 연장 관련 Rosatom社의 역할을 언급했으며, Likhachev CEO는 아르메니아와 협력을 지속하길 희망한다고 강조함
※ 현재 아르메니아 원전은 자국 내 유일한 전력원이며, 운영 중인 원전은 단 1기임
- 한편 2022년 11월, 아르메니아는 Rosatom社와 아르메니아 원전* 건설 관련 각서에 서명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임
* 1∼1.3 GW 규모의 VVER 변형 모델 도입을 고려함
※ 앞서 2021년 10월, 아르메니아 국토인프라부 장관은 2026∼2027년 중 신규 원전을 건설할 계획이며, 기존 원전이 폐쇄된 이후 2036년부터 신규 원전을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힘
※ 원문 : Likhachev and Pashinyan discuss building new power unit at NPP in Armenia (Interfax, ’23. 5.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