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각국 원자력 협회, G7 원자력 에너지 포럼에서 공동선언문 발표
□ 지난 주말 일본에서 열린 원자력 에너지 포럼에서, 세계원자력협회(WNA) 사무총장을 비롯한 5개*의 원자력 무역협회 지도자들은 G7 정부에 기존 원자력 발전소의 장기간 운영 및 신규 발전소 건설 가속화를 촉구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함
* Canadian Nuclear Association, Japan Atomic Industrial Forum, nucleareurope, Nuclear Energy Institute(US), Nuclear Industry Association(UK)
○ 원자력에너지포럼은 G7 기후·에너지·환경 장관 회의와 함께 일본 삿포로에서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개최됨
○ 공동선언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원자력 에너지는 파리 협약 목표를 달성하고 전세계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시 제공 가능하고 깨끗하며 경제적인 에너지임
- 이러한 원자력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G7 기후·에너지·환경 장관들에게 다음과 같은 추가적인 조치를 촉구함: ①기존 원전 활용 극대화, ②신규 원전 건설 가속화, ③국제 협력 및 원자력 공급망 지원, ④원자력 투자를 촉진하는 금융환경 조성, ⑤고효율 국제 규제기준 정립 및 현대화 ⑥혁신적인 원자력 기술개발 지원, ⑦원자력에 대한 국민 이해 증진, ⑧모범 사례 공유를 위한 국제 협력, ⑨신규 원자력 도입 혹은 고려 국가 지원
※ 원문 : Nuclear leaders issue call for action at G7 Sapporo Nuclear Energy Forum (WNA, 23. 4.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