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폴란드, 제2원전(퐁트누프) 건설을 위한 특수목적법인 설립
□ 폴란드 ZE PAK社와 PGE社는 퐁트누프 신규원전 건설 준비를 이행할 특수목적법인인 PGE PAK Energia Jądrowa SA를 설립함
○ 동 법인은 PGE社와 ZE PAK社가 각각 50% 지분을 소유한 공동법인으로, 각각 6명(총 12명)의 주주들이 감사(Supervisory Board)를 맡고, 2명(총 4명)의 경영진(Management Board)으로 구성될 예정임
○ 향후 동사는 부지 및 환경조사 수행, 자금 조달, 투자 관련 준비, 인허가 취득 및 행정 결정 등을 담당하며, 한수원과 협력 또한 동사에서 담당하게 될 것임
※ 원문 : Joint venture established for second Polish plant (WNN, 23. 4.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