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원자력 기반의 체코 신규 에너지 전략, 올 연말까지 구체화될 예정
□ 4월 12일, 체코 산업부 Josef Sikela 장관은 올해 말까지 “원자력 부문에 비중을 둔” 신규 장기 에너지 전략이 수립 및 채택되어야 한다고 언급함
○ 기존 체코의 장기 에너지 전략은 2015년 승인된 국가에너지정책을 기반으로 하였으나, 2022년 2월 러-우 전쟁 이후 에너지 안보‧자급에 대한 중요성 제기 및 유럽연합의 탈석탄에 대한 강력한 권고 등의 이슈에 따라 신규 에너지 전략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됨
○ 신규 에너지 전략에서는 원자력 에너지가 전략의 기초가 될 것이며, 2021년에는 36%였던 원자력 발전 비중을 2050년까지 48~56% 수준으로 증가시키는 장기 프레임 워크를 가정함
○ 더불어, Sikela 장관은 산업부가 신규 전략의 입안을 담당하는 장관급 실무그룹을 이끌며 민간 에너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구할 것이라고 밝힘
※ 원문 : New Czech nuclear power based energy strategy to be finalized by year-end (Platts, 23. 4.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