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Rosatom社, 향후 10년 신규 계약 규모 1,950억 달러로 예상
○ 3월 17일, Rosatom社 Alexey Likhachev CEO는 대러 제재에도 불구, 향후 10년 간 신규 계약 규모가 15조 루블(1,9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 장기개발 사업으로 2030년까지 수익을 40억 루블로 확대하고 이중 30억 루블은 해외 수주 및 신제품으로 충당하고자 한다고 밝힘. 2022년 Rosatom社의 수익은 17억 루블이었음(2021년 14.5억 루블)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지금까지 미국과 영국만이 러시아 원자력 산업에 대한 직접적인 제재를 적용하고 있으며, 유럽연합의 원자력 관련 제재는 전무함
- Likhachev CEO는 Rosatom社가 자국에서 입증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원자력 기술을 제공하기 때문에 해외국가의 수요가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함
⊙ 또한, Rosatom社는 원전뿐만 아니라 인력 양성, 생산 현지화 등 협력 국가의 기술 자립을 지원한다는 강점이 있다고 덧붙임
※ Rosatom社는 현재 해외에서 원전 23기를 건설 중이며 카자흐스탄과 대형 원전 건설 관련 협상, 사우디 신규 원전 입찰 참여, 키르기즈스탄과 말레이시아와 SMR 공급 논의 등을 진행 중임
- 향후 Rosatom社는 SMR, 고속로, 순환연료주기(Closed Nuclear Fuel Cycle)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원전 시장 리더십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임
※ 원문 : Rosatom expects $195 billion in new orders in next decade: CEO (Platts, ’23. 3.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