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체코 CEZ社, 자국 두 번째·세 번째 SMR 예비부지 선정
○ 2월 27일, 체코 CEZ社는 성명을 통해 두 번째·세 번째 SMR 예비부지로 Detmarovice와 Tusimice를 선정했다고 밝힘
- 2030년대 후반부터 Detmarovice(Moravia 지역 동부)와 Tusimice(Bohemia 지역 북부)의 석탄화력발전소 부지에 두 번째·세 번째 SMR 건설이 진행될 수 있다고 밝힘
- CEZ社는 동 부지에 대한 집중 조사와 모니터링 작업을 거친 뒤 원자력 시설 부지로서의 적합성을 최종적으로 판단할 계획임
⊙ 2월 중순부터 ⊙부지의 지질구조 변화 가능성을 배제하고, 수자원· 지질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한 연구가 시작되었으며, 올해 가을 마무리될 예정임
⊙ 인허가 절차 이전 추가적인 조사 작업에 3∼5년 정도 소요될 예정임
- 아울러, 5개 부지**에 대한 추가 조사도 진행 중임
** 2월 15일, CEZ社 SMR국 Silvana Jirotkova 국장은 Detmarovice, Tusimice 외에도 석탄화력발전소 및 기타 발전소가 위치한 Prunerov, Melnik, Ledvice, Porici, Dukovany에 신규 SMR이 도입될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1차 조사 결과 Porici 부지는 인근에 위치한 채석장 때문에 원전 부지로 부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음
※ 원문 : CEZ says preliminary sites selected for two more small modular reactors (Platts, ’23. 2. 28)
After preliminary assessment ČEZ has identified two preferred construction sites for small modular reactors (CEZ 보도자료, 23. 2. 27)
※ 참조 : 세계원전시장동향「체코, Temelin 원전 현대화 작업 지속 및 SMR 후보 부지 언급」(’23. 2.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