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정부, 원전 해외직접투자 유치 전담 기관 설립 검토
○ 국가연구혁신청(BRIN) 원전연구 Awaludin 국장은 정부가 자국 원전 산업에 대한 해외직접투자(FDI) 유치를 전담할 기관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 국가에너지위원회(DEN)는 인도네시아 원전 개발 투자환경 개선을 위해 ‘원자력프로그램시행기관(NEPIO)’ 설립을 준비하고 있음
- 인니 원자력규제기관(Bapeten) Haendura Subekti 국장은 안전한 핵물질 채굴을 위해 신규로 도입한 정부규제((PP) No. 52/2022)*가 관련 기업들의 방사성광물 처리와 핵연료 가공 분야 참여를 장려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 또한, 선진 원전 프로그램을 갖춘 미국, 러시아, 일본, 한국, 덴마크 등이 관련 사업에 관심을 보임
※ 인도네시아는 우라늄과 토륨 매장량이 풍부하나, 원재료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동 규제는 참여 기업에 타당성 조사 시행, 광산 설계·개발계획 제출, 원전 사고 비상 대응책 및 대책 마련 등을 요구함. 참여 기업은 방폐물을 스스로 관리해야 하며, 방사선 안전 교육 과정을 수료해야 함
- 한편, 해외직접투자 기업 ThorCon Power Indonesia社**는 인도네시아 원전 개발에 관심을 보임
** 美 전력기업 ThorCon International Pte. Ltd 소유 기업
⊙ ThorCon社는 부유식 원전(500 MW) 건설을 위해 인니 규제 당국과 7년 여의 논의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원전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 원문 : Government readying new agency to lure nuclear power FDI(Daily Post, ’22. 12.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