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즈스탄] 키르기스스탄 자국 최초 원전건설에 Rosatom社 기술도입 고려
○ 키르기스스탄 에너지부는 11월 24일 성명을 통해 키르기스스탄이 러시아 국영기업 Rosatom社의 기술을 이용한 최초의 원전건설 가능성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힘
* 11월 22일 러시아 소치에서 개최된 Atomexpo-2022 포럼에서 Rosatom社와 사업협력협정 (Cooperation Agreement)을 체결 후 나온 성명임
- Rosatom社는 협정에 따라 키르기스스탄에 소형 원전건설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준비할 예정임
* 2022년 1월 Rosatom社는 키르기스스탄과 55MW급 SMR인 Ritm-200N 건설 가능성에 대해 논의 중임을 밝힌 바 있음
⊙ 에너지부는 타당성 조사가 키르기스스탄에 원전을 건설하는 것에 대한 근거가 될 것이라고 밝힘. 또한, 안전성을 포함한 Rosatom社의 기술을 검토하고, 원전건설에 대한 공청회 등을 개최할 것임을 덧붙임
- 한편, Rosatom社는 11월 22일 Atomexpo-2022 컨퍼런스에서 원전 건설을 희망하는 국가들로 인해 향후 20~30년 내에 수주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 Rosatom社에 따르면, 저탄소 전력으로의 전환을 위해 원전건설을 고려하는 잠재적 국가목록에는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우즈베키스탄이 포함됨
※ 원문 : Kyrgyzstan considers Rosatom technology for first nuclear unit(Platts. ‘22. 11.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