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우크라이나] SMR을 통한 청정연료 생산을 위한 협력 발표
○ John Kerry 미국 기후특사는 이집트 Sharm el-Sheikh市에서 열린 제 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우크라이나와 미국이 SMR과 혁신적인 전기분해 기술을 활용하여 수소와 암모니아를 생산하는 프로젝트를 발표함
- 우크라이나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에 미국은 아르곤국립연구소, Clark Seed, FuelCell Energy, NuScale 등이 참여하고, 우크라이나는 원전기업인 Energoatom, 국가안전보장국방위원회 등이 참여함
⊙ 한국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와 삼성물산, 일본은 IHI와 JGC가 참여함
- 금번 프로젝트는 SMR을 활용한 경쟁력있는 수소와 암모니아의 생산, 사용 가능성, 기술적 역량을 입증하는 것을 목표로 함
- 미 국무부는 이번 프로젝트가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안보목표를 지원하고, 청정수소 생성을 통해 감축이 어려운 에너지 부문의 탈탄소화를 가능하게 하며, 청정 암모니아를 통한 비료생산으로 장기적으로 식량안보를 개선하기 위함이라고 밝힘. 나아가 우크라이나의 혁신적인 청정에너지 리더십을 첨단기술 활용을 통해 입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임
※ 원문 : USA-Ukraine announce cooperation on clean fuels from SMRs(Wnn, ‘22. 11.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