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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최초 EPR 원전, 원료손상 복구 후 재가동
작성자 : Master2022-08-19조회수 : 1260

[중국] 中 최초 EPR 원전, 원료손상 복구 후 재가동


○ 8월 16일, 중국광핵집단유한공사(CGN社)는 증권거래소 신고를 통해 중국 최초로 프랑스 EDF社 노형을 채택한 Taishan 1호기가 핵연료 누출* 관련한 수리 조치를 마친 후 결함 발생 약 1년여 만인 8월 15일 가동 재개를 알림

* 2021년 7월 30일, Taishan 1호기는 핵연료 누출에 따른 수리작업 및 연료 교체를 위해 정지됨. 2021년 6월, 중국 생태환경부는 Taishan 1호기에 손상된 연료봉 (제조사 : Framatome社, EDF 자회사)이 5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으며, 연료봉 손상은 원자로 냉각재 내 방사선 준위를 상승시킴.

- 한편, EDF社의 2월 24일자 보고서에 따르면 EPR 원자로 압력용기의 설계는 Taishan 1호기를 정지시켰던 연료집합체 결함과는 무관하여 문제가 없으며, 향후 프랑스 원자력발전소에 쓰이는 연료집합체 손상 방지 기술을 채택할 예정으로 밝힘


※ 원문 : First Chinese EPR, shut for fuel damage, return to service after a year (Platts, ‘22.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