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터키 대통령, Akkuyu 원전 공기 관련 언급
○ 8월 5일, 터키 Erdoğan 대통령은 러시아 Putin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전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터키 Akkuyu 건설일정에 어떠한 지연도 있어서는 안 되며, 2023년 동 원전 1호기 완공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힘
- 정상회담 후 터키 국영통신사는 양국 정상이 Akkuyu 원전 EPC 계약 파기 사건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Erdoğan 대통령이 동 원전의 건설 작업 중단 사태를 허용하기 어려움을 밝혔다고 전함
- 한편, 8월 5일 Rosatom社 Alexey Likhachev CEO는 Akkuyu 원전 EPC 사업자인 IC İÇTAŞ社가 작업 품질과 일정에 악영향을 미치는 각종 위반행위를 저질러 EPC 계약을 파기*했다고 발표함
* 7월 말, 러시아 Rosatom社의 자회사 터키 Akkuyu Nükleer A.Ş.는 터키 건설사 IC İÇTAŞ社와의 EPC 계약을 파기하고, 러시아 3개社가 공동소유 중인 터키 법인 TSM Enerji社와 EPC 계약을 체결함. 계약파기 이유는 밝혀지지 않음 (출처 : KNA 세계원전동향, ’22.8.5)
※ 원문 : Turkey wants no delay in completing Akkuyu, Erdogan says (Platts, ‘22. 8.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