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스 Orano社, 일본 ATR 사용후 연료 운반 및 처리계약 체결
○ 6월 15일, 프랑스 Orano 대변인은 일본 원자력 기구(JAEA)와 일본 Fugen* 실험용 첨단 열원자로(Advanced Thermal Reactor, ATR)의 731개 사용후 연료를 프랑스에 운반하고 처리하는 2억 6천 5백만 달러 상당의 계약을 맺었다고 밝힘
* Fugen은 165 MW급 BWR로서, 혼합 산화물(MOX) 우라늄과 플루토늄 연료를 사용하였음. 1979년 3월에 상업운전을 시작한 이후로 2003년 3월에 폐쇄, 2008년 2월 원자로의 폐로 프로그램이 승인됨
- 계약에 따라 Fugen의 사용후 연료는 Orano의 La Hague에 위치한 공장에서 연료 처리 및 재활용 작업이 이루어지며 일본으로 반환될 예정임
- 한편, 일본 원자력기구(JAEA)는 2018년 11월 Orano社에 Fugen 사용후 연료의 프랑스 선적을 위한 준비 작업을 수행하도록 계약 맺었으며, 계약에 따라 2023년과 2026년 사이에 수행될 예정인 핵물질의 향후 선적을 위한 모든 기술적 준비 작업을 수행한 바 있음
※ 원문 : Orano contracted to reprocess Fugen used fuel (WNN, ’22. 6.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