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캐나다, 방폐물처분장 후보 부지 두 곳 선정
○ 6월 16일, 캐나다 방폐물관리기구(NWMO)는 방폐물처분장 후보 부지로 Ontario州 두 곳을 선정했다고 발표함
- 이번에 선정된 곳은 Ontario州 북서부 Ignace(Wabigoon Lake Ojibway Nation) 지역과 남부 South Bruce(Saugeen Ojibway Nation) 지역임
· 두 지역은 지진 위험성이 낮고, 방폐물 처분을 위한 격리에 적절한 깊이, 규모를 갖춘 곳임. 또한, 오일, 천연가스 등이 없어 향후 개발이 필요하지 않은 곳으로 판정됨
* NWMO는 지난 2010년부터 방폐물처분장 선정 절차를 착수하고, “Confidence in Safety” 보고서를 통해 위 두 개 부지로 결정함
- 최종 부지는 2023년 말까지 선정, 건설을 2033년 착수하여 2043년경 방폐물을 인도할 예정임
· 프로젝트 비용은 사용후연료 520만 번들 기준으로 260억 CAD(약 25조 9천억 원)라고 알려짐
* 지난여름 기준, 캐나다의 사용후연료 번들은 310만 개에 이르며, 약 10년간 수조에 보관됐음
※ 원문 : Fuel repository could be placed at either of two Ontario sites: NWMO (Platts. ’22. 6. 16)South Bruce, Ignace in Ontario both suitable for disposing of spent nuclear fuel, reports conclude(The Globe and Mail, ’22. 6.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