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케냐, 한국과 에너지 부문 협력 강화
○ 5월 8일, Monica Juma 케냐 에너지 장관은 The Korea Herald 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과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포함한 에너지 부문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힘
- 케냐 Moica Juma 에너지 장관은 케냐 전력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더불어 한국과의 협력 모색을 통해 2040년 이전에 첫 원전을 건설할 계획으로, 현재 국제원자력기구(IAEA) 지도아래 기술적·법적 제도를 마련 중이라고 밝힘
- 또한, 케냐 원자력 프로그램 로드맵과 관련하여 Juma 장관은 첫 번째 소형 모듈식 원자로(SMR)의 건설이 2028년에 시작되어 2034년경 완공될 예정으로, SMR 건설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 밝힘
※ 원문 : Kenya and Korea can engage in energy sector cooperation: Kenyan minister (The Korea Herald. ’22. 5.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