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 MHI社,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원자력분야 매출 최고치 달성
○ 5월 12일, 일본 MHI(Mitsubishi Heavy Industries)社는 2021년 회계연도 원자력사업 매출액이 3,152억 엔으로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최고치라고 밝힘
- MHI社는 10개의 원전 재가동, 16개의 추가원전 계획, BWR*의 원자력 규제당국 안전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한 예비안전시설(bunkered back-up control centres) 건설이 향후 수년간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 전망함
* 일본 유일의 가압수형 원자로(PWRs, pressurized water reactors) 제조업체인 MHI社는 비등수형 원자로(BWRs, boiling water reactors)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며, 현재 Tohoku Electric Power社의 825-MW급 BWR Onagawa 2호기의 예비안전시설을 계획 중임
※ 원 문 : Nuclear power remains key sector for MHI (WNN, ‘22. 5. 12.)
※ 참 조 : Toshiba reports $1.14 billion in nuclear sales for FY 2021, down 7%(WNN. ’22. 5.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