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NRC, 원전 면허갱신 관련 환경분석 요건 개정 예정
○ 4월 5일,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는 원자력 발전소를 60년 이상 운영하기 위한 면허 갱신*(Scope of License Renewal, SLR) 신청에 대한 환경 분석 요건을 24개월 이내에 개정하기 위한 규칙 제정 계획을 승인함
* 지난 2월, NRC는 이미 두 차례 운영 연장 면허를 받은 Peach Bottom 원자력 발전소(펜실베니아州)와 Turkey Point 원자력 발전소(플로리다州) 3‧4호기의 면허 유효 기간을 20년 단축할 것과, 환경 영향 검토 방법에 변경이 있을 때까지 미국 원자력 발전소에 대해 20년이 추가로 갱신된 면허의 발행을 중단할 것을 지시함
- 동 계획에는 원자력 발전소의 면허 갱신을 위한 NRC의 일반 환경 영향 선언서 (Generic Environmental Impact Statement for License Renewal of Nuclear Plants)인 Nureg-1437 개정판을 발행하는 임무가 포함됨
‧ 더불어, 면허 갱신 검토의 일환으로 포괄환경영향평가(Generic Environmental Impact Statement, GEIS)에 대한 원자력 발전소별 보충물 조건이 개발될 것이며,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의 장기적 오염수 관리 방안 및 환경 영향 등이 고려될 것임
※ 원문 : NRC to revise regulations on license renewal environmental analyses (Platts Nucleonics Week. ’22. 4. 14)
※ 참조 : Guidance for License Renewal and Subsequent License Renewal (U.S.NRC NUCLEAR REACTO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