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IAEA, 우크라이나 원자력발전소 안전 가동 보장 촉구
○ 3월 2일, IAEA는 러시아군이 유럽 최대 규모인 우크라이나 Zaporizhia 원전(6 GW, 1000 MW 6기)이 위치한 Energodar市에 근접해가는 상황을 우려*하며 우크라이나 원자력발전소의 안전한 가동의 보장을 관련국에 촉구함
* 체르노빌 원전 인근에서 군사적 충돌이 발생한 것(2.26)은 전례가 없는 일이라며 체르노빌 현장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의했다고 밝힘
- 이에 대해 Energoatom社는 동 원전이 우크라이나 방위군의 보호를 받아 정상 방사능 수치로 안전하게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으며, 우크라이나 당국은 Kyiv市에서 방사능 누출은 없었다고 전함
- 한편,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러시아에 가해지고 있는 국제 제재로 인해 핀란드(Hanhikivi 1호기) 및 헝가리(Paks II)의 원전 프로젝트 진행이 불투명해진 상황이며, 터키 Akkuyu 원전(4.8 GW) 완공이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원문 : IAEA calls for safety of Ukrainian reactors amid Russian invasion (Platts. ’22. 3. 3)
※ 참조 : Ukraine war sanctions raises question of delays to Russian nuclear plants (Nucleonics Week. ’22. 3.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