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 Shikoku Electric Power社, Ikata 3호기 상업운전 재개 계획 발표
○ 일본 Shikoku Electric Power社는 자국 Ehime현에 위치한 Ikata 3호기를 12월 2일에 재가동하였으며, 상업운전은 내년 1월 4일에 재개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3호기는 2019년 12월 진행된 정기점검에 이어 법원명령에 따라 가동 중단되었음
○ 이후 2020년 1월 히로시마 고등법원은 Shikoku Electric社와 일본원자력규제청(NRA)의 아소산 분출에 대한 위험 평가가 부적절하다는 사유로 재가동 금지 명령을 내렸으나, Shikoku Electric社의 항소로 2021년 3월 히로시마 대법원은 운영 재개를 승인함
○ 이에 따라, 올 10월 중순 재가동할 예정이었으나, 2017~2019년 기간 동안 Shikoku Electric Power社가 총 5건의 안전 규정 위반한 사례를 밝히면서 해당 호기의 재가동 일정이 연기됨
※ 원문 : Shikoku Electric restarts Ikata 3 (Nuclear Engineering International, ’2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