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슬로바키아, 체코, 폴란드] 유럽 Visegrad 4 국가, 탄소중립 위해 원자력 활용 필요성 언급
○ ‘Visegrad 4’ 국가(헝가리, 슬로바키아, 체코 및 폴란드) 장관들은 헝가리 Paks 원전 부지 현장방문차 회담을 갖고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위해 원자력 도입을 위해 협력하겠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였음
○ 4개국 대표는 성명을 통해 탄소중립, 에너지 공급안보와 더불어 EU 친환경분류체계(EU Taxonomy) 및 지속가능투자(Sustainable Investment) 측면에서 원자력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유럽위원회의 Taxonomy 내 원자력 포함 승인을 요청하였음
○ Visegrad 4 국가 중 폴란드를 제외한 3개국은 총 14개의 원전을 가동 중이며, 폴란드는 향후 신규원전 건설 계획을 발표하고 추진 중에 있음
※ 원문 : V4 countries reiterate support for nuclear (WNN, ’21.11.19)
※ 원문 : Visegrad countries call on bloc to support nuclear energy (Nucnet, ’21.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