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아르메니아 Metsamor 2호기, 2026년까지 연장 가동 결정
○ 러시아 Rosatom社는 아르메니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Metsamor 원전 2호기의 가동을 2026년까지 연장하였다고 밝힘
○ Rosatom社의 Alexei Likhachev 사장은 아르메니아와 체결한 현대화 계약을 바탕으로 Metsamor 2호기의 부품 교체 및 유지보수를 통해 동 호기가 국제적 필수요건을 충족하도록 보완하였다고 전함
○ 한편, 올 8월 2일 임명된 아르메니아 신임 국토행정개발부 Gnel Sanosyan 장관은 Metsamor 원전이 에너지 안보 및 독립을 위한 결정적 요건이라고 전하며, 2026년 이후 10년 추가 연장하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힘
※ 원문 : Metsamor 2 to operate until 2026 (WNN, ’21.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