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스, 2030년 경 Nuward SMR 실증사업 최초 콘크리트 타설 계획 발표
○ 11월 4일, 프랑스 EDF社 Vakisasal Ramany 부사장은 웨비나로 진행된 한 에너지 회의에서 자사의 Nuward SMR이 2030년 경 최초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개시할 계획이라고 전함
○ Ramany 부사장은 현재 EDF社가 원자력안전위원회(ASN)와 Nuward 설계 안전성과 관련한 초기단계의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하며, 2019년 시작된 Nuward SMR 예비인허가 및 개념설계 단계가 2022년경 완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함
- Ramany 부사장은 정부가 Nuward 사업에 5천만 유로(5,770만 달러)를 지원하였다고 전하며, 최근 Emmanuel Macron 대통령의 10억 유로 자금지원* 계획 발표에 힘입어 Nuward 개발 차기단계에 추가 자금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10월 19일, Macron 대통령은 France 2030 투자계획안 발표를 통해 2030년까지 혁신적 소형원자로 개발 및 원전폐기물 관리개선에 10억 유로를 투자하겠다고 밝힘
○ 한편, 동 회담에서 EDF社의 Nuward 사업 홍보이사 Sandro Baldi 이사는 실증 플랜트 부지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하며, 향후 정부가 발표할 에너지 전략에서 결정되어야 할 것이라 언급함
※ 원문 : Initial French small modular reactor on track for first concrete in 2030 (Platts, ’2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