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브라질 컨소시엄, Angra 3호기 건설재개 사업 수주
○ 브라질 국영전력사 Eletronuclear社는 2015년 이후 중단된 Angra 3호기 건설재개 사업이 Ferreira Guedes社, Matricial社 및 ADtranz社로 구성된 컨소시엄 의해 낙찰되었다고 발표함
○ Eletronuclear社는 건설재개 사업의 낙찰 금액이 2.92억 헤알(5,610만 달러)이며, 동 낙찰 금액이 사업 기준금액(reference value)보다 16% 낮다고 전함
○ Eletronuclear社는 낙찰거래가 승인되면 컨소시엄은 영업일 기준 10일 이내에 계약 체결을 위해 방문해야 하며, 올해 안으로 건설을 재개하기 위해 Angra 3호기 부지 사전작업(mobilisation)에 착수해야 한다고 밝힘
- 현재 Angra 3호기는 2015년 건설 중단 시점 기준으로 65%의 공정률을 달성한 상태이며, 건설재개 후 원자로 상부 구조물, 구형 철제 격납구조물 및 사용후연료 저장조 공사 등을 거쳐 2026년 11월경 상업운전 착수를 기대하고 있음
※ 원문 : Brazilian consortium wins Angra 3 tender with USD56.1 million bid (Arabian Business, ’21. 7.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