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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 2030년까지 사용후연료 저장시설 기금 조성 계획
작성자 : Master2021-07-29조회수 : 1555

[벨라루스] 벨라루스, 2030년까지 사용후연료 저장시설 기금 조성 계획


○ 벨라루스 Viktor Karankevich 에너지부 장관은 현재의 사용후연료 처리 기술 및 시설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2030년까지 사용후연료 저장 기술을 위한 국가 기금 조성이 필요하다고 언급함

○ 7월 22일, 벨라루스 정부는 Aleksandr Lukashenko 대통령 주재의 회의에서 사용후연료 관리 및 처리를 담당하는 독립 부처(a special department)와 국영사업자(a national operator)의 신설에 대해 논의하였음

○ 러시아와의 협약에 따르면, 벨라루스는 재처리를 위해 사용후연료를 러시아에 수송하고 저·중준위 폐기물은 자국에 저장하기로 함

○ Karankevich 장관은 현재 사용후연료를 Minsk시 집행위원회 소속의 처리시설인 Ekores에서 저장 및 재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나, 해당 시설이 1960~1970년대에 지어져 현대화가 필요하다고 전함

○ Karankevich 장관은 현재 제출된 대통령령 초안을 보완하여 가까운 시일 내에 최종본을 제출할 것이라고 전함


※ 원문 : Belarus: Radioactive waste storage fund to be set up by 2030 (Business World Magazine, ’2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