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A] IEA 에너지 투자 보고서, 코로나-19에도 원자력 부문 투자 탄력성 유지
○ 6월 2일, IEA는 세계 에너지 투자(World Energy Investment) 보고서 발간을 통해 원자력 관련 투자가 코로나-19 확산發 경제 위기에도 불구하고 탄력성을 보였다고 전함
○ 본 보고서는 2019년 및 2020년 원자력발전·인프라·연료· 연구에 대한 투자 비중이 전 세계 에너지 투자의 약 5%를 유지하였다고 발표함
○ 2020년 원자력 · 수력 발전의 최종투자결정(FID) 규모가 2019년 대비 40% 증가한 20GW에 달하였으며, 2021년 세계 에너지투자금액이 전년도 대비 10% 증가한 1.9조 달러로 전망함
○ 동 보고서는 원자력 연구 부문을 비롯한 저탄소 에너지원에 대한 정부의 투자가 명백한 증가 추세라고 언급함
- 2020년도 미국 내 원자력 연구개발 투자 부문이 2019년 대비 45% 증가하였다고 밝힘
○ 더불어, 원자력 부문 투자는 산업확대 계획이 명확한 중국, 인도, 러시아 에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은 작년에 3GW 용량의 원자력 발전 설비건설에 착수함
※ 원문 : Nuclear energy investments remained steady in 2020 pandemic: IEA report (Nucleonics Week, ’21. 6.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