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랑스] 미국-프랑스, 신규 원자력 기술 등 기후변화 이슈 협력 약속
○ 5월 28일, 미국 에너지부 장관 Jennifer Granholm과 프랑스 생태전환부 장관 Barbara Pompili는 공동 성명에서 신규노형 개발을 통해 기후변화를 극복하고 파리협정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발표함
○ 양국 장관은 SMR, MMR 등의 차세대 원자력 기술을 포함한 혁신적 탈탄소 전력 시스템이 신재생 에너지의 확산, 농어촌 전력공급, 수소 생산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힘
○ Granholm 장관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존의 탄소배출제로 기술을 활용하고 탄소중립 에너지원 및 시스템에 대한 연구· 개발·도입을 확대해야 한다고 언급함
- 더불어, Granholm 장관은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및 이산화탄소 포집기술 등 석탄 에너지로부터 독립할 수 있는 기술이 요구된다고 덧붙임
※ 원문 : France, US pledge work on climate, including new nuclear technology (Platts, ’21. 5.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