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벨라루스 산업부장, 방글라데시와의 원자력기술 협력 언급
○ 벨라루스 Dmitry Kharitonchik 산업부장을 주축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보도매체 BelTA를 통해 최근 방글라데시 농촌진흥협력부 Tajul Islam 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간 원자력 협력증진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전함
○ Dmitry Kharitonchik 산업부장은 동 회담에서 벨라루스가 원자력발전소 건설 및 교통설비 공급과 관련하여 기자재를 지원할 의향이 있다고 언급함
○ 더불어, 대표단은 방글라데시 Rooppur 원전의 책임자인 Alak Chakrabarty와 회담을 갖고 원자력기술 부문에서의 협력에 대해 논의하였음
- 방글라데시는 벨라루스 원전과 동일한 Rosatom社 원자로 건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방글라데시 Rooppur 원전건설을 기획하고 있는 업계 고위간부들은 벨라루스의 건설기술 경험에 관심을 표하였음
※ 원문 : Belarus aims for tighter cooperation with Bangladesh (Belarus: Daily News, ’21. 3.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