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Brookfield社, Westinghouse社 보유 혹은 매각 여부 고심 중
○ Brookfield Business Partners社는 저평가된 회사를 저가에 매수하여 가치를 높인 후 기업을 매각 및 분할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자산운용사로, 파산 상태였던 Westinghouse社를 2018년 인수하여 이익을 창출해낸 것으로 알려지며, 2월 5일 Brookfield社의 Cyrus Madon CEO는 향후 자사의 Westinghouse社 보유 및 매각 여부를 고심 중이라고 발표함
○ Madon CEO는 4분기 실적 관련 화상회의에서 향후 자사가 Westinghouse社의 전체 혹은 일부를 매각하거나 계속 보유할 수도 있다고 전함
○ 다만, Madon CEO는 코로나 사태 속 Westinghouse社의 안정적인 현금 공급 및 세전순이익(EBITDA) 증가로 미루어보아 당사의 가치를 높이 평가한다며, 시장가치가 매우 높지 않은 이상 Westinghouse社를 매각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 Westinghouse社의 EBITDA는 2019년 4분기 5,200만 달러에서 2020년 4분기 7,800만 달러로 증가하였으며, 2020년 기준 총 28,400만 달러를 기록함. 한편, Brookfield社는 Westinghouse社의 44%를 소유하여 2020년 말 11,500만 달러를 배당받음
※ 원문 : Brookfield mulls whether to keep, sell all or sell part of Westinghouse (Platts, ’2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