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Holtec社, 폐로부지에 차세대 원전 도입 관심
○ 미국 Holtec社는 미국 내 가장 오래된 원전 중 하나이자 폐로된 자사 소유의 Oyster Creek 원전 부지에 차세대 원자로(SMR-160)를 건설하는데 관심을 보이고 있음
○ Holtec International社는 2020년 12월 차세대 원자로 연구 및 개발을 위해 미국 에너지부로부터의 1억 1,600만 달러를 포함해 총 1억 4,750만 달러를 지원받은 바 있음
- 이에 관해 Joe Delmar Holtec社 대변인은 해당 연구가 자국 에너지부의 차세대 원자로 실증 프로그램(Advanced Reactor Demonstration Program, ARDP)의 일환으로 신청된 것이며, 소형모듈형원자로인 SMR-160 노형을 고려중이나 아직 예비단계일 뿐 실제 도입은 행정당국 및 지역사회와 논의를 통해 결정할 사안이라고 밝힘
- 또한, Holtec社가 자국 NRC(원자력규제위원회)와 활발히 논의 중이지만 아직 원자로 건설 계획을 공식적으로 제출한 상태는 아니라고 밝힘
※ 원문 : New nuclear plant could rise at site of former one in NJ(Independent Online, ’2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