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러시아] 우즈베키스탄-러시아, 신규원전 건설 계약 마무리 단계
○ 12월 21일, Vladimir Tyurdenev 주(駐)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대사는 우즈베키스탄 신규원전 건설 관련 계약의 주된 사항이 합의되었으며 일부 기술적인 부분의 조정만이 남았다고 밝힘
- 2017년 12월,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정부는 민간 목적의 원자력 사용에 대한 협력 협정을 체결하였으며, 2018년 9월에는 러시아 노형을 도입 하는 신규원전 건설에 관한 협정에 서명함
· 러시아 Rosatom社는 우즈베키스탄에 3+세대 VVER-1200 노형을 적용한 원전 2기를 건설할 계획이며 동 원전들은 IAEA의 안보 기준을 충족하고 있음
- 2019년 2월, 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2019~2029년 간 원자력 산업 분야를 개발/발전시키는 내용에 관한 문서를 승인하였으며, 동 문서는 러시아 차관을 이용해 2022년에는 자국 내 신규원전 건설에 착수한다는 목표를 담고 있음
※ 원문 : Contract for building NPP in Uzbekistan almost finalized ? Russian ambassador (Interfax, ’20.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