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미국] 주(駐)불가리아 미국 대사, Belene 원전 기기 관련 Kozloduy 경영진과 논의
○ 12월 3일, Herro Mustafa 주(駐)불가리아 미국 대사는 Kozloduy 원전 경영진과 Belene 원전 건설 장비에 대한 다면적인 해결책에 대해 논의했다고 발표함
- 2019년 5월, 불가리아 에너지부는 Belene 원전의 전략적 투자자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게시하였으나 건설 개시 여부에 대해서는 확답을 하지 않았음
- Mustafa 대사는 불가리아가 이미 비용을 지불하고 이송받은 Belene 원전용 러시아산(産) 장비들을 Kozloduy 7호기에 장착될 미국 GE社가 제작한 터빈에 함께 사용할 것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짐
- 지난 10월, 불가리아와 미국은 민간 원자력 부문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한 바 있음
※ 원문 : US ambassador Mustafa visits Kozloduy NPP, proposes Hybrid project for new reactor (Bulgaria News Agency, ’2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