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 Ohi 3호기 연료재장전ㆍ계획예방정비 일정, 2021년 12월로 연기
○ 10월 23일, 일본 Kansai Electric社는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NRA)에 보낸 서한을 통해 균열이 발생한 1차냉각계통 배관(Primary Cooling Piping)을 교체하기 위해 Ohi 3호기(1,180MW)의 가동 정지 기간을 2021년 12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힘
- 당초 Kansai Electric社는 Ohi 3호기의 연료재장전 및 계획예방정비 일정을 2020년 7월 20일부터 9월 26일까지로 계획했으나, 9월 1일 시행한 초음파탐상시험에서 배관에 균열을 발견해 일정이 연장됨
- 4기로 이뤄진 Ohi 원전 중 현재 가동 중인 원전은 2019년 10월 가동을 재개한 4호기뿐이나, 이 역시 연료재장전 및 계획예방정비를 위해 2020년 11월 가동 정지에 들어갈 예정임
※ 원문 : Kansai Electric extends Ohi-3 outage to December 2021 on pipe replacement (Platts, ’20.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