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IAEA, 스웨덴 Ringhals 원전 3호기 장기운전안전성평가 검토 완료
○ 9월 18일, IAEA는 스웨덴 Ringhals 원전 3호기*에 대한 장기운전안전성평가(SALTO)** 검토를 완료했다고 밝힘
* 1981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1,062MW 규모 경수로 원전으로 2021년 당초 설계수명이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운영사인 Vattenfall AB社는 운영수명을 60년 간 연장하고자 함
** 장기운전안전성평가(Safety Aspects of Long Term Operation)는 IAEA가 자체적인 안전기준에 따라 원전의 계속운전 가능여부 등을 포괄적으로 평가하는 활동
- 2018년 Ringhals 원전 3호기의 첫 SALTO가 수행되었으며, 스웨덴 원자력 규제기관인 방사성안전청(SSM)은 첫 안전 점검 평가의 권고, 제안사항을 반영한 이후 올해 9월 최신 재검토를 요청한 바 있음
· IAEA 측은 첫 검토 이후 노후관리 부분에 있어 상당한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장기운영 관련 데이터 일관성 및 완결성 확보 등을 위한 추가작업이 필요하다고 덧붙임
· IAEA 검토팀은 이번 검토가 완료된 후 Vattenfall AB社에 보고서 초안을 제출했으며, 3달 내 Vattenfall AB社, SSM 및 스웨덴 정부에 최종 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힘
※ 원문 : IAEA reviews long-term safety of Sweden’s Ringhals 3 (WNN, ’2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