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 Ohma 원전 안전성 개선 작업 2년 연기
○ 9월 10일, Fumito Kumagai 일본 전력개발공사(J-Power社) 대변인은 인터뷰를 통해 Ohma 원전* 안전성 개선 작업 개시 일정을 기존 2021년 3월에서 2023년 3월로 연기할 예정이며, 동 원전의 상업운전 개시는 2029년 3월로 예상한다고 밝힘
* Ohma 원전은 GE-Hitachi社의 ABWR 노형(1,383MW)을 채택했으며 세계 최초로 혼합산화물연료(MOX)를 100% 사용해 설계됨
- Kumagai 대변인은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NRA)가 2023년 3월까지 원자로 안전성 평가를 완료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원자력 압력용기(Reactor Pressure Vessel) 설치 및 기타 비안전등급작업이 2023년 3월 개시될 계획임을 언급함
· J-Power社가 2008년 5월 착공한 Ohma 원전은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인해 공정률이 37.6% 진행된 상황에서 건설이 중단된 이후, 2014년 12월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NRA)에 안전요건 준수사항 점검을 신청한 바 있음
※ 원문 : Japan’s EPDC delays start of Ohma plant safety work two years to 2023 (Platts, ’2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