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러시아] 이란-러시아, 美 제재 불구 원자력 분야 협력 지속 의사 표명
○ 9월 4일, Kazzem Jalal 주러시아 이란 대사 및 Nikolai Spassky Rosatom社 국제협력부문 부사장은 이란의 핵협상 관련 미국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양국이 원자력 분야 협력을 지속할 계획임을 밝힘
- Rosatom社는 이란의 최초 원전인 Bushehr 원전 1호기 건설사업에 참여한 데 이어 현재 Bushehr 원전 2, 3호기 건설사업도 참여하고 있음*
* Bushehr 원전 1호기 노형 : 1,000MW급 VVER-1000/V-446형, 2호기 노형 : 1,057MW급 VVER-1000/V-466B형
· 지난 2016년, 러시아 Vladmir Putin 대통령은 “이란 Bushehr 원전이 러시아 기술을 기반으로 지어졌다며, 양국은 이란에 8기의 원자로를 더 건설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힌 바 있음
※ 원문 : Iran, Russia Discuss N. Cooperation (FARS News Agency, ’20.9.5)
